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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또 왔습니다. 요즘은 스시가 생각나면 김태완스시에 오게 되는 것 같아요. 익숙한 메뉴로 주문했습니다. 이름이 어려워서 네이버에서 찾아봤어요. VIP 오마카세 저당적초 스시(15ps)입니다.

주문을 하고 곧 찬들이 나옵니다. 대부분 그동안 먹었던 거라서 익숙했는데 작년 말에 왔을 때는 주지 않던 메뉴가 나오더라고요.

아래 메뉴인데.. 자그마하게 연어도 들어있고 요거트 종류였나 그렇습니다. 보통 주는 걸 늘리지는 않는데 희한하네요.


드디어 기다리던 메뉴가 나왔습니다. 일행 분은 양이 많다며 11ps 메뉴로 주문했어요. 이름이 오마카세 저당적초 스시입니다. 양이 많은 분이 아니라면 11ps도 충분해 보이긴 합니다.


식사를 하는데 중간에 서비스도 주시더라고요. 오늘 뭔 일이래.

언제 오더라도 만족스러운 곳입니다. 긴 설명이 필요없죠. 주차장에 가는 길에 나따오비카에 들러서 에그타르트도 샀어요. 배도 부르고 기분도 좋은 그런 날입니다.


포장도 예쁘게 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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